홈페이지·랜딩·상세는 문구를 누가 쓰느냐로 금액이 갈리지만, 이 셋은 어차피 처음부터 저희가 만드는 작업이라 한 가지 금액입니다.
※ 부가세 별도. 편집용 원본 파일(PSD·캔바)은 제공하지 않고 수정은 저희가 전담합니다. 홈페이지나 랜딩과 묶으시면 색과 글꼴이 처음부터 맞아떨어집니다. 전체 가격표 →
로고 하나만 드리면 정작 명함 만들 때 또 부르시게 됩니다. 심볼, 파비콘 일곱 크기, SNS 프로필, 명함까지 묶어서 드립니다.
한의원 간판은 건물 옆면에 세로로 걸립니다. 가로형을 기본으로 잡으면 정작 제일 큰 자리에서 못 씁니다. 도장(印)을 모티프로 세로 조합을 기본형으로 뒀습니다.
작은 빵집은 인쇄 봉투를 뽑을 수량이 안 나옵니다. 크라프트 봉투를 사다 쓰고 스티커만 붙이는 게 현실적이라, 원형 스티커를 주력 매체로 잡았습니다.
스킨은 한 번 깔면 끝인데 썸네일은 글 쓸 때마다 필요합니다. 그래서 열 가지 틀을 같이 드립니다. 글자만 바꿔 쓰시면 됩니다.
이미 있는 사진과 만들어 둔 페이지로 15~30초 영상을 만듭니다. 따로 촬영하지 않아도 광고에 쓸 게 생깁니다.
가상 브랜드라 찍을 매장이 없어서 영상 자체를 AI로 생성했습니다. 세 컷을 5초씩 잘라 잇고, 자막은 같은 브랜드 로고 가이드에서 색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블로그 글도 의료광고입니다. 최상급 표현, 전후 사진, 후기 인용이 전부 막혀 있습니다. 스킨·썸네일에 바꿔 쓰는 문구 틀을 같이 드립니다.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은 위치와 영업시간부터 찾습니다. 대부분의 가게 블로그는 그걸 맨 아래에 적어 둡니다. 그것만 올렸습니다.
크로스핏 박스는 예쁠 이유가 없습니다. 얇은 선과 작은 글자를 전부 뺐습니다. 보더는 4px 고정, 글자 크기는 세 단계로 못 박았습니다.
이 업종은 명함과 서면 머리말, 봉투가 매일 나갑니다. 서식을 먼저 만들고 규정은 표로 적었습니다. 광고 규정에서 막히는 표현도 같이 넣었습니다.
이 독자는 에디터도 다크로 씁니다. 유일하게 어둡게 짰고, 모노 폰트를 본문 안에 섞었습니다. 목차는 오른쪽에 붙어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