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 있는 자리가 있어야 나머지가 보입니다. 집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예쁜 마감재가 5년 뒤에도 그런 경우는 드뭅니다. 그런데 인테리어는 5년에 한 번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백은 바탕을 오래 가는 것으로 잡고, 바꾸기 쉬운 것(조명·패브릭·가구)에서 취향을 냅니다. 나중에 질렸을 때 돈이 덜 듭니다.

동시에 여러 곳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매일 갈 수 있는 수만 받습니다.
이미지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샘플을 현장 조명 아래에서 보고 정합니다.
구두로 늘리지 않습니다. 금액과 일정 변화를 적어 확인받습니다.
광각으로 넓어 보이게 찍지 않습니다. 실제 크기가 그대로 보이는 화각으로 남깁니다.
| 상호 | 여백 인테리어 |
| 설립 | 2018년 |
| 사업 범위 | 아파트·주택 주거 인테리어, 부분 시공 |
| 시공 지역 | 서울·경기 (그 외 지역은 별도 협의) |
| 보증 | 준공 후 1년 무상 하자 처리 |
| 주소 | 서울 ○○구 ○○로 00, 2층 |
※ 실제 계약 시에는 사업자등록증·건설업 등록 여부·보험 가입 내역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는 요청 없이도 먼저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