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형과 예산, 기간을 함께 적었습니다. 비슷한 조건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집을 어떻게 쓰시는지 듣는 데 첫 미팅을 다 씁니다. 아침에 어디서 시작해 어디로 움직이는지가 정해지면 무엇을 없앨지가 보입니다.
그 다음에 마감재를 고릅니다. 순서를 바꾸면 예쁜데 불편한 집이 됩니다.
진행 과정 보기 ↗보정 없이 같은 위치에서 찍었습니다. 철거 전 상태를 숨기지 않습니다.


“공사비 일체”라고 적힌 견적서는 드리지 않습니다. 항목마다 수량과 단가를 적습니다.
브랜드와 모델명까지 적습니다. 나중에 같은 것으로 보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개, 식 단위로 나눕니다. 늘어나면 얼마가 느는지 계산됩니다.
철거부터 준공까지 날짜를 적습니다. 하루라도 밀리면 알려드립니다.
포함되지 않은 것을 따로 적습니다. 이게 없어서 분쟁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