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발표는 심사위원이 채점표를 들고 봅니다. 창의적인 구성이 오히려 감점입니다 — 항목을 못 찾으면 점수를 못 줍니다. 그래서 공고문의 심사 항목을 그대로 목차로 옮기고, 각 장 머리에 배점을 적었습니다.
65세 이상 1인 가구가 200만 세대를 넘었습니다. 자녀는 매일 전화할 수 없고, 부모님은 "괜찮다"고만 하십니다. 이상 징후를 알아채는 수단이 전화뿐인 것이 문제입니다.
| 현재 방식 | 한계 | 결과 |
|---|---|---|
| 안부 전화 | 매일 하기 어렵고 "괜찮다"는 답만 돌아옴 | 평균 3일 간격 |
| 지자체 방문 | 인력 대비 대상자가 많음 | 월 1~2회 |
| 응급버튼 | 누를 수 있는 상태여야 작동 | 사후 대응 |
가전 사용 패턴으로 이상을 감지합니다. 기기를 새로 설치하지 않고 기존 전력 사용량 데이터만 씁니다. 카메라가 없어 거부감이 적습니다.
개인에게 직접 파는 것보다 지자체 돌봄사업에 붙는 것이 빠릅니다. 이미 예산 항목이 있고, 담당자가 대상자를 알고 있습니다.
| 단계 | 대상 | 목표 | 근거 |
|---|---|---|---|
| 1단계 (26년) | 기초지자체 3곳 | 1,200세대 | 시범 협약 2곳 체결 완료 |
| 2단계 (27년) | 광역 단위 확대 | 8,000세대 | 1단계 성과지표로 제안 |
| 3단계 (28년) | 개인 구독 | 15,000세대 | 지자체 사업으로 인지도 확보 후 |
| 비목 | 내용 | 금액 | 비중 |
|---|---|---|---|
| 인건비 | 개발 2명 · 12개월 | 7,200만원 | 60% |
| 외주용역비 | 관제 UI 설계 · 보안 점검 | 2,400만원 | 20% |
| 지급수수료 | 클라우드 · 통신비 | 1,800만원 | 15% |
| 기타 | 실증 현장 운영비 | 600만원 | 5% |
※ 공고문 비목 분류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자부담 비율은 별첨에 기재합니다.
수치는 사업계획서 형태를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제출 시에는 산출 근거를 별첨으로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