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덱은 앞에서 말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지원자가 혼자 링크를 열어 읽습니다. 그래서 슬라이드인데 지면처럼 짰습니다 — 단을 좁히고, 글자를 오히려 줄이고, 왼쪽에 지금 몇 번째 장인지가 계속 서 있게 했습니다. 피치덱과 정반대의 설계입니다.
직원 다섯 명 이하 가게가 씁니다. 엑셀로 버티다가 결국 못 버티는 지점이 있는데, 그 지점을 늦춰 주는 게 저희 일입니다.
2023년에 셋이서 시작했고 지금 열한 명입니다. 유료 고객은 1,900곳입니다. 투자는 시드 한 번 받았습니다.
좋은 말은 어느 회사나 씁니다. 안 하는 걸 봐야 실제로 어떤 곳인지 보입니다.
입사하시면 전 직군의 레벨별 연봉 구간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별 금액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오래 끄는 건 지원자에게만 손해입니다. 각 단계 결과는 3일 안에 알려 드립니다.
범위를 다 정해서 드리지 못합니다. 열한 명이라 아직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뭘 해야 할지 스스로 정해야 하는 일이 많고, 그게 스트레스인 분들이 실제로 계셨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면 이력서를 보내 주세요. hello@examp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