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다른 데가 아픕니다. 같은 동작을 시키는 게 아니라, 어디가 굳었는지부터 보고 그 사람의 순서를 짭니다.
인원이 적을수록 봐 드릴 수 있는 게 많아집니다. 대신 값이 올라갑니다. 그 선택을 대신 하지 않습니다.
소도구로 기초를 잡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은 대개 여기서 시작합니다.
리포머로 합니다. 둘이라 눈이 닿고, 혼자보다 덜 부담스럽습니다.
통증이 있거나 재활 중이시면 이쪽입니다. 병원 소견이 있으면 가져와 주세요.
체험 수업은 50분입니다. 몸 상태를 보고 어떤 수업이 맞는지 같이 정합니다. 등록을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