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석. 무대에서 맨 뒷줄까지 14미터. 소리가 흩어지기 전에 닿는 거리로 지었습니다.
목·금·토 공연합니다. 일요일은 대관, 평일은 리허설로 씁니다.
객석을 더 넣을 수 있었지만 안 넣었습니다. 250석이 이 방에서 소리가 죽지 않는 한계입니다.
예매는 공연 2시간 전에 마감합니다. 현장 판매는 남는 자리가 있을 때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