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ge · demo| 홈페이지 01 — 밝은결 치과 (병의원 · 5페이지) ← 포트폴리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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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오래 쓰는 쪽으로
결정합니다

치아는 한 번 깎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밝은결은 “지금 안 해도 되는 것”을 먼저 가려냅니다.

Principles

지키는 네 가지

말로만 두면 지켜지지 않아서 진료 흐름 안에 넣어 두었습니다.

01

결과를 같이 봅니다

엑스레이와 구강 사진을 모니터에 띄워 어디가 어떤 상태인지 짚어드립니다. “충치가 있습니다”로 끝내지 않습니다.

02

총액을 먼저 드립니다

치료 순서와 회차, 총 비용을 종이로 드리고 시작합니다. 중간에 항목이 늘어나면 그 자리에서 다시 설명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03

미룰 수 있는 건 미룹니다

진행이 느린 충치는 경과 관찰로 두고 다음 검진에서 다시 봅니다. 오늘 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오늘 하지 않습니다.

04

기구는 환자마다 바꿉니다

사용한 기구는 세척·멸균 후 개별 포장합니다. 원하시면 소독실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병원 복도
Team

한 사람이
끝까지 봅니다

처음 진단한 의사가 마지막 치료까지 담당합니다. 중간에 담당이 바뀌면 앞의 판단이 왜 그랬는지 다시 설명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계획이 흔들립니다.

진료 인원을 늘리는 대신 하루에 보는 환자 수를 정해 두었습니다. 예약제로 운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quipment

갖추고 있는 것

장비 자랑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검사가 가능한지 미리 아시라고 적어 둡니다.

디지털 파노라마전체 치아와 턱뼈를 한 장으로 확인합니다. 촬영은 10초면 끝납니다.
치과용 CT임플란트 전 뼈의 양과 신경 위치를 3차원으로 봅니다.
구강 스캐너본을 뜨는 대신 스캔합니다. 입에 재료를 물고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구강 카메라보이지 않는 안쪽을 확대해 화면으로 같이 봅니다.
멸균기 · 소독실기구를 개별 포장해 멸균합니다. 요청하시면 공개합니다.

※ 검사 항목과 보험 적용 여부는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촬영 전에 비용을 먼저 안내드립니다.

Next

진료 안내로 이어집니다

어떤 치료가 몇 회 걸리는지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