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다 하지는 않습니다. 자주 필요한 것을 제대로 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가능한 한 살려서 쓰는 방향으로 봅니다. 신경 치료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합니다.
깨지거나 크게 상한 치아를 씌웁니다. 재료별 차이와 수명을 먼저 설명드립니다.
뼈 상태를 먼저 봅니다. 지금 심을 수 있는지, 준비가 필요한지 나눠 말씀드립니다.
연 1회는 보험이 적용됩니다. 잇몸이 나빠지면 다른 치료가 다 흔들립니다.
검사에서 발견된 것을 전부 오늘 치료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진행 속도가 느린 것은 경과를 보자고 말씀드리고, 다음 검진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치료 계획은 총 비용과 회차를 먼저 알려드린 뒤 시작합니다. 중간에 항목이 늘어나야 하면 그 자리에서 다시 설명드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진료 원칙 자세히 ↗처음 오시면 치료보다 확인이 먼저입니다. 대부분 40분 정도 걸립니다.
불편한 곳과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합니다.
화면으로 같이 보면서 설명드립니다.
순서와 총액을 종이로 드립니다.
급한 것부터. 당일 가능한 것은 당일에.
기구 소리와 대기 동선을 줄이는 데 신경 썼습니다.

진료실이 보이지 않게 배치했습니다. 소리도 그만큼 덜 들립니다.

모든 진료실이 독립되어 있습니다. 옆자리 이야기가 들리지 않습니다.

기구는 환자마다 교체하고 소독 과정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