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쓰는 170g/㎡ 리넨 침구 세트를 시즌 공동구매로 엽니다. 물량이 정해져 있어 연장은 없습니다.
선택: 오트 · 퀸 200×230 · 119,000원
상시 할인이 아니라 한 번에 300세트를 짜기 때문에 나오는 가격입니다. 숨은 조건은 없습니다.
같은 색을 모아 한 롤로 짜면 로스가 줄어듭니다. 소량 생산에서 붙던 비용이 그대로 빠집니다.
주문 수량만큼만 만듭니다. 창고비와 재고 위험이 없어 그만큼을 가격에서 뺍니다.
주문 후 제작이라 바로 못 보냅니다. 이 시간을 기다려 주시는 대가가 29%입니다.
구김을 펴지 않고 찍었습니다. 받으셨을 때와 화면이 같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구성 | 이불커버 1장 + 베개커버 2장 (50×70) |
| 소재 | 100% 프렌치 리넨 · 40수 · 170g/㎡ — 사계절용 중량 |
| 사이즈 | 퀸 200×230 / 킹 220×240 (킹 +22,000원) |
| 색상 | 오트 · 미스트 · 클레이 · 차콜 |
| 마감 | 가먼트 워싱 1회 · 히든 단추 여밈 · 지퍼 없음 |
| 패키지 | 동일 원단 리넨 파우치 — 비닐을 쓰지 않습니다 |
| 세탁 | 30° 이하 단독 세탁 · 섬유유연제 금지 · 그늘 건조 |
주문 후 제작이라 일정이 정해져 있습니다. 늦어지면 늦어진다고 먼저 알려드립니다.
300세트가 먼저 소진되면 기간과 상관없이 마감합니다.
모인 색상별 수량대로 원단을 짭니다. 이 시점부터 취소가 어렵습니다.
가먼트 워싱까지 마칩니다. 진행 상황은 문자로 두 번 안내드립니다.
주문 순서대로 나갑니다. 송장은 발송 당일 문자로 갑니다.
처음엔 진짜 뻣뻣해서 당황했어요. 근데 다섯 번쯤 빨고 나니까 말이 달라집니다. 지금은 다른 이불을 못 덮겠어요.
2주 기다리는 게 길긴 했는데 중간에 문자로 어디까지 됐는지 알려줘서 덜 답답했습니다. 색은 사진이랑 거의 같아요.
여름에 덮고 자도 눅눅하지 않은 게 제일 좋습니다. 파우치가 세탁망으로 딱이라 그것도 잘 쓰고 있어요.
※ 이 페이지는 잇지가 만든 데모입니다. 위 후기는 실제 구매 후기가 아니라 예시로 작성한 가상의 내용입니다.
수량이 먼저 끝나면 기간과 상관없이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