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는 860px, 쿠팡은 780px로 권장 폭이 다릅니다. 폭만 줄이면 글자가 뭉치고 여백이 깨지기 때문에 같은 원고를 규격별로 다시 짭니다. 아래 두 장은 사진과 문구가 같고 조판만 다릅니다. 실제 납품은 세로로 이어진 JPG 컷팅본으로 나갑니다.
씻을수록 부드러워지는 40수 프렌치 리넨 침구
리넨은 아마 줄기에서 뽑은 실이라 처음엔 사각거립니다. 세탁을 거듭할수록 실이 풀리며 부드러워지고, 그때부터가 이 소재의 진짜 시작입니다.
실을 얇게 뽑아 성글게 짰습니다. 여름엔 바람이 지나가고, 겨울엔 이불 속 공기를 잡아 둡니다. 밀도를 올리면 무거워지고 통기성이 사라집니다.
| 30수 · 200g | 두껍고 무겁다 · 겨울용 |
| 40수 · 170g | 사계절 — 누임이 고른 것 |
| 60수 · 120g | 얇고 비친다 · 여름 한 철 |
침실에서 하루 종일 눈에 들어오는 면적이라 유행을 타지 않는 쪽으로만 골랐습니다.
| 구성 | 이불커버 1 + 베개커버 2 (50×70) |
| 퀸 | 200 × 230 cm |
| 킹 | 220 × 240 cm |
| 마감 | 가먼트 워싱 1회 · 히든 단추 여밈 |
| 패키지 | 동일 원단 리넨 파우치 · 비닐 미사용 |
리넨은 첫 세탁에서 2~3% 줄어듭니다. 그만큼을 미리 더해 재단하므로 표기 실측은 세탁 후 기준에 가깝습니다.
이불커버 1 + 베개커버 2 · 퀸/킹 · 4color
제품 사진은 자연광에서 촬영하고 색 보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모니터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퀸 | 이불커버 200 × 230 · 베개커버 50 × 70 |
| 킹 | 이불커버 220 × 240 · 베개커버 50 × 70 |
| 수축 | 첫 세탁 시 2~3% · 미리 더해 재단 |
| 물 온도 | 30℃ 이하 · 첫 세탁은 단독 |
| 세탁 | 세탁망 · 울/섬세 코스 · 짧은 탈수 |
| 건조 | 그늘 자연 건조 · 건조기는 저온 단시간 |
| 금지 | 섬유유연제 · 표백제 · 염소계 세제 |
| 다림질 | 필요 없음 (하실 경우 축축할 때 중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