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곱 살이어도 가위질이 편한 아이와 아직 무서운 아이는 다른 반입니다. 첫 수업에서 보고 정합니다.
재료를 펼쳐 놓고 만져 보게 합니다. 설명은 짧게 합니다.
선생님은 돌아다니며 묻기만 합니다. 대신 해 주지 않습니다.
이 시간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시 하는 법을 여기서 배웁니다.
자기가 쓴 건 자기가 정리합니다. 수업의 일부입니다.
더 받지 않습니다. 90분 동안 한 아이에게 몇 번 말을 거는지가 달라집니다.
가져가는 작품이 삐뚤어도 아이가 한 것입니다. 대신 그려 주지 않습니다.
한 번 해 보고 결정하세요. 체험 후 등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